[포토]3전 전승 야구대표팀, 이젠 일본이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0 15:36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한국과 쿠바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대0 완승으로 쿠바를 꺾고 3전 전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대표팀선수들을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이 하이파이브로 맞이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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