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임생 감독, 이렇게 예쁠 수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0 14:35


‘2019 KEB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대전 코레일의 결승 2차전 경기가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고승범이 선취골을 넣고 이임생 감독에게 달려가 안기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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