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예림,내가 살렸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3 20:03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고예림이 공을 살려내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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