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여성향 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 '애프터라이프'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1 15:06


NHN은 자체 개발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애프터라이프’를 양대 앱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애프터라이프’는 여성향 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로, 천사와 악마 출신은 물론 치명적인 플레이보이와 사고뭉치 과학도 등 개성 넘치는 20명의 캐릭터들을 매니징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사신’이라 불리우는 20명의 캐릭터들을 관리하는 일종의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 사신들을 도와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원혼들을 정화시켜 소원을 이루게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엄상현, 남도형, 심규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대표 성우 20명이 총 집결, 각 캐릭터들의 매력 넘치는 목소리를 직접 연기했으며, 아름다운 스토리의 전개 과정을 풀 보이스로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시작한 ‘애프터라이프’의 사전예약자수는 꾸준히 증가, 3주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

NHN 관계자는 "대중적인 장르가 아님에도 예약자가 몰렸다"며 "‘여성향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NHN은 ‘애프터라이프’의 정식 출시를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등록 목표 달성 이벤트로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보석 400개, 고급 뽑기권 3매, 2만개의 골드와 크리스탈 패키지, 그리고 도시락 아이템 3개를 준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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