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상철감독,미소는 잃지 않아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4 14:15


K리그1 잔류를 노리는 인천유나이티드가 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상주상무와 마지막 홈경기를 펼쳤다.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 생활중인 인천 유상철 감독이 벤치에서 미소 짓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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