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상철갑독.투혼의 승리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4 16:24


K리그1 잔류를 노리는 인천유나이티드가 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상주상무와 마지막 홈경기를 펼쳤다.
인천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인천 유상철 감독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24.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