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찬동-안세희,소림축구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4 17:03


K리그1 잔류를 노리는 인천유나이티드가 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상주상무와 마지막 홈경기를 펼쳤다.
상무 이찬동 안세희가 인천의 슈팅을 막아내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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