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엑소스 히어로즈' 초반 선전…구글 매출 5위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5 14:31


라인게임즈가 선보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엑소스 히어로즈'가 선전하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가 구글 앱마켓에서 매출 5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지난 21일 출시된 뒤 하루 만에 구글·애플 앱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양대 마켓 게임 최고 매출 순위에서도 5위에 랭크됐다.  

회사 측은 "이 게임은 방대한 스토리에 기반한 높은 게임성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3D 그래픽을 비롯해 작곡가 ESTi 및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등의 참여로 탄생된 세련된 사운드 등을 바탕으로 게임 팬들로부터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개발사 우주가 만든 엑소스 히어로즈는 트레저 헌터인 주인공 ‘제온’이 ‘아이리스’, ‘글렌’ 등 동료들과 함께 펼치는 모험 스토리를 그렸다. 200여 종의 캐릭터를 수집, 육성할 수 있으며, 15세 이상 안드로이드OS 및 iOS 유저라면 누구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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