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대영 박정아, 공 따로 몸 따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6 19:45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정대영과 박정아가 서로 리시브를 하려다 공을 놓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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