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바람의나라: 연’ 최종 CBT 사전 예약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7 17:43


넥슨은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최종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사전예약을 27일 시작했다. 
 
이날부터 전용 페이지를 통해 비공개 시범 테스트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OS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2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최종 CBT에서는 1차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밸런싱에 중점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1차 CBT에서 체험했던 콘텐트와 함께 캐릭터의 ‘체력/마력’ 구매와 이에 비례한 ‘기술’ 대미지를 적용해 ‘바람의나라’ 원작 고유의 캐릭터 성장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캐릭터 간 ‘마을(성)’에서 ‘결투’를 펼칠 수 있는 ‘즉석 결투’ 콘텐트도 포함될 예정이다.

넥슨이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구현한 모바일 MMORPG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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