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민경, 반드시 살려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8 19:51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황민경이 다이빙을 하며 공을 살려내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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