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보경 문선민 세징야 완델손, 유상철감독과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02 18:30


'2019 하나원큐 K리그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K리그1 베스트일레븐 미드필더부문 수상자인 김보경, 문선민, 세징야, 완델손이 시상자로 나온 유상철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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