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의지-김광현, '최고의 창과 방패'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04 13:18


양의지, 김광현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 최고타자상, 최고투수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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