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젤리나 다닐로바,엄청난 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09 18:33

정시종 기자

[포토]안젤리나 다닐로바,엄청난 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박성광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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