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린, 패스할 곳이 없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0 19:43

김민규 기자

[포토]그린, 패스할 곳이 없어

 
2019-2020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원주DB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린이 이동욱과 장민국의 밀착수비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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