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세련된 연말룩으로 ‘여성 다운재킷’ 인기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6 09:45

서지영 기자
겨울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롱패딩이 진화하고 있다. 특히, 여성용 롱패딩에서의 변화가 돋보인다.  다소 투박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있던 과거와 달리, 일상에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디테일의 변화가 생겼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여성 다운재킷’ 인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여성 다운재킷’ 인기

 
 
 
에프앤에프(F&F)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2019 FW 시즌 슬림한 핏과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 다운재킷 ‘벨티드 RDS 다운코트’와 ‘빅토리아 롱다운재킷’을 선보였다.  
 
 
 
두 아이템 모두 탈부착 가능한 벨트를 적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상황에 따라 캐주얼룩은 물론 클래식룩도 연출 가능하다. 특히,  넥 부위에는 오염물질은 잘 떨어지게 하는 가공법인 방오가공 원단을 적용하여 자칫 화장품으로 오염될 수 있는 넥 부위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했다.  
 
 
 
‘벨티드 RDS 다운코트’는 코트 대용으로 입을 수 있는 맥시한 기장감의 슬림 다운재킷이다. 봉제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논퀼팅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루엣을 자랑한다.  특히, ‘벨티드 RDS 다운코트’는 동물 복지 기준을 준수한 최고급 구스를 충전재로 적용해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았다.  
 
 
 
‘빅토리아 롱다운재킷’은 슈퍼롱 기장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한 여성용 슬림핏 다운재킷이다. 최고급 유러피안 구스를 충전재로 적용하여 보온성과 볼륨감은 물론 경량성까지 강화했다.  디테일도 세심히 챙겼다. 스트레치가 우수한 원단을 이너커프스로 적용해 보온성을 증대했으며, 밑단 옆선에는 스냅 여밈의 트임 구조를 적용해 긴 기장에도 활동성은 높였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투박한 디자인으로 패션성과는 거리가 멀었던 여성용 롱패딩이 올해는 벨트와 논퀼팅 디자인으로 마치 코트처럼 슬림하고 세련되게 출시됐다”며, “연말 모임이 늘어나는 요즘,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를 충족한 ‘벨티드 RDS 다운코트’와 ‘빅토리아 롱다운재킷’으로 따뜻하고 세련된 연말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벨티드 RDS 다운코트’은 블랙과 차콜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55만 원이다. ‘빅토리아 롱다운재킷’은 블랙, 다크네이비, 베이지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59만 원이다.두 제품 모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전국 매장 및 온라인 공식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29일까지 다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9 FW다운 및 베스트 등 일부 상품에 한해 구매 구간별 금액 할인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디스커버리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온라인 공식 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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