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지영,손 뻗었지만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8 20:18

정시종 기자

[포토]김지영,손 뻗었지만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KEB하나의 경기가 18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KEB하나 김지영이 루스볼을 잡으려 손을 뻗었지만 허사가 되었다.


아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2.18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