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FITI시험연구원과 ‘구단 상품 안전관리’ 협약 체결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9 11:58

안희수 기자
KT가 상품 관리에 품격을 더한다. 사진 = KT 제공

KT가 상품 관리에 품격을 더한다. 사진 = KT 제공

 
KT가 구단 상품 관리에 품격을 더한다.  
 
KT 야구단은 19일 오전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 사는 KT 구단 상품들의 안전관리와 관련 기술 자문, 정보 교류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KT는 앞으로 어린이 팬들을 위한 상품뿐 아니라 전반적인 구단 상품들을 전문기관의 안전시험을 거쳐 체계적으로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19일 오전, 수원 KT 위즈 파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송해영 KT 야구단 경영기획실장과 FITI시험연구원 김종범 섬유소비재사업본부장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FITI시험연구원은 한국시험기관인정기구(KOLAS)에서 인정한 국내 최초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의류와 생활용품, 환경검사 등 다양한 시험검사가 가능한 종합시험 연구기관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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