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왼손 계투진 강화…베테랑 아바드 영입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9 16:31

배중현 기자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페르난도 아바드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페르난도 아바드

 
워싱턴이 왼손 계투진을 강화했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저명 칼럼니스트 켄 로젠탈은 19일(한국시각) 워싱턴이 페르난도 아바드(34)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뛴 아바드는 시즌 종료 후 FA(프리에이전트)로 풀려 새 소속팀을 구하고 있었다.  
 
아바드는 백전노장이다. 2010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9년) 384경기를 소화했다. 성적은 8승 29패 46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67이다. 휴스턴, 오클랜드, 미네소타, 보스턴 등 다양한 구단을 거쳤고 워싱턴에선 2013년 한 시즌을 뛴 경험이 있다.
 
올해 샌프란시스코에선 21경기에 나와 2패 8홀드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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