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기관 표창 수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28 00:03

권지예 기자
 
우리은행 송한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사진 왼쪽)이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기관표창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우리은행 송한영 상무(사진 오른쪽)와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사진 왼쪽)이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기관표창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우리은행은 27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여성 인재육성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으로 민간부문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여성인재 육성 및 확대에 있어 본부장급 이상 여성비율을 2016년 9.4%에서 2018년 11.8%로 높였다. 2022년까지 여성리더 비율을 소속장은 15% 수준까지, 관리자 및 책임자급은 45% 수준까지 높일 계획이다.
 
또 2018년 기준으로 우리은행 직원의 여성비율은 51.7%로 과반이 넘는다. 특히, 신입행원 중 여성비율은 59.2%로 금융권 여성인재 채용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8월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평등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