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2020년 새로운 광고 ‘다방이 다했다’ 27일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28 06:41

권지예 기자

"다방이 다했다!" 2020년 새로운 광고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다방이 다했다’ 테마의 새로운 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보안시설 편과 편의시설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으며, 다방이 사용자를 대신해 교통정보(버스정류장, 지하철역)에서부터 보안시설(CCTV, 치안 시설), 편의점, 카페 등 편의시설까지 방 주변의 모든 정보를 체크해 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사용자가 다방 앱을 켜는 순간, 다방 모델인 혜리가 등장해 한 손으로 사용자를 번쩍 들어 올린다. 혜리는 사용자를 대신해 방 주변을 직접 돌아다니며 교통·보안·편의시설 등 방 주변 정보를 깐깐하게 체크해 준다. 사용자는 다방 앱으로 방 주변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해 만족한다.
 
다방은 이번 광고에서 전속모델인 배우 이혜리와 함께 신인 배우 조기성과 모델 한지현도 발탁했다. 혜리는 이전 광고에서 코믹한 자취생 콘셉트를 벗고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180도 돌변, 사용자를 대신해 방 주변 조건을 철저하게 확인해주는 스마트한 매력을 보여준다. 혜리의 도움을 받아 방을 구하는 사용자로 등장하는 조기성과 한지현의 호흡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다방의 새로운 광고 ‘다방이 다했다’는 다방 공식 SNS를 비롯해 지상파·케이블 방송, 전국 110여 곳의 영화 상영관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매체, 옥외광고 매체 등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방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1월 20일까지 다방 앱에서 ‘다방 퀴즈’와 ‘다방 소개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방 퀴즈’는 다방 광고를 시청한 사람이면 누구나 맞출 수 있는 재미난 퀴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정답자 1,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다방 소개하기’는 다방의 광고를 친구에게 공유한 뒤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세트와 LG 시네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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