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예비엄마 배지현, 미모는 그대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30 16:41

김민규 기자

[포토]예비엄마 배지현, 미모는 그대로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이 현지에서의 입단식을 마치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입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4년 8천만 달러로 토론토와 FA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국내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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