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IT·이통 수장들 고동진·박정호 CES서 투샷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08 16:17

권오용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7일(현지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7일(현지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1위 IT 회사와 이동통신사 CEO가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에서 '투샷'을 연출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7일(현지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에 나란히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4년째 CES에서 만나 5G의 ICT(정보통신기술)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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