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레이,수상기쁨도 독특하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2 16:47

정시종 기자

[포토]그레이,수상기쁨도 독특하게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2일 오후 부산 BNK센터에서 열렸다.
블루스타 그레이(우리은행)가 득점상에 선정된뒤 기어서 입장하고있다.
한편 올스타전은 팬 투표로 선발된 22명(팀 당 11명)의 선수가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뉘어 펼쳐졌다. 핑크스타에는 4년 연속 최다득표에 빛나는 김단비(신한은행), 블루스타는 강이슬(KEB하나은행)등이 출전했다.
부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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