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감독, 이스코 원한다…이적료 682억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7 10:27

이스코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이스코(레알 마드리드)를 간절히 원한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17일(한국시간)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이스코 영입을 원한다. 램파드 감독이 원하는 일이다. 램파드 감독은 꾸준히 이스코를 주시했고, 영입에 자시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지단 감독 지휘 아래 이스코가 제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도 마찬가지다.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운 중인 이스코를 데려오려 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에 오히려 첼시는 기대를 하고 있다. 그래야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스코 이적료는 4500만 파운드(약 682억)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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