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레이,넘어져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2 20:25

정시종 기자

[포토]그레이,넘어져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22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그레이가 코트에 앉아 공을 패스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22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