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폐렴 사망자 '41명'으로 급증…확진자 1300명 육박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25 09:43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해 하루새 15명이 늘었다.
 
25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 기준으로 중국 내 '우한폐렴'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당국이 마지막으로 발표한 사망자 수(26명)에서 15명 증가한 수치다.
 
중국 내 우한폐렴 확진 환자는 1287명으로, 1000명대를 넘어섰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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