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월까지 세일 이어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01 09:38

서지영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2월까지 세일을 이어간다

롯데하이마트가 2월까지 세일을 이어간다

 
 
롯데하이마트가 ‘창립20주년 기념 세일’을 2월까지 이어간다. 행사는 전국 롯데하이마트 460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함께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특별 패키지 기획전’과 ‘2020 한정수량 기획전’을 연다
특별패키지 기획전은 2월2일까지다. LG전자와 삼성전자 프리미엄 모델은 물론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정해 패키지로 묶어 판매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의류건조기, 에어컨, 김치냉장고, 의류관리기 7개 품목 가운데 3개 이상을 구매하면 품목수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70만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2월29일까지 열리는 한정수량 기획전은 10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다. 인기모델을 최대 2020대까지 특별 기획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2월8일 메사스토어 잠실점 1층에서는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의 광고모델 변요한이 팬사인회를 연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졸업 입학 시즌에 맞춰 200억원 규모의 ‘신학기 PC, 디지털 대전’을 진행한다. 노트북, 태블릿PC, 모바일 등 PC관련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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