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미희 감독, 여기까지 오지 말았어야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04 21:27

김민규 기자

[포토]박미희 감독, 여기까지 오지 말았어야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박미희 감독이 5세트에서 코트체인지를 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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