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S-더비는 '클래식 데이'…양 팀 클래식 유니폼 선보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06 10:10

김우중 기자
오는 9일 서울 SK와 삼성 썬더스의 시즌 다섯 번째 S더비가 펼쳐진다. KBL 제공

오는 9일 서울 SK와 삼성 썬더스의 시즌 다섯 번째 S더비가 펼쳐진다. KBL 제공

 
SK나이츠와 삼성 썬더스가 오는 9일 오후 5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5라운드 S더비를 '클래식 데이'로 펼친다.
 
'클래식 데이'를 맞아 홈팀인 SK나이츠는 클래식 유니폼인 파란색 유니폼을, 원정팀인 삼성 썬더스는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이번 대결에서 한발 먼저 앞서 나가기 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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