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뉴 유즈루,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09 15:41

김민규 기자

[포토]하뉴 유즈루,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마지막날 경기 남자 프리스케이팅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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