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서연,펜스까지 쫓아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16 18:47

정시종 기자

[포토]유서연,펜스까지 쫓아가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도로공사의 경기가 1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도로공사 유서연이 펜스까지 쫓아가 공을 받아내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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