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윌리엄스, 공은 내가 가져갈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26 19:24

김민규 기자

[포토]윌리엄스, 공은 내가 가져갈게

 
2019-202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윌리엄스가 사보비치의 공을 빼앗고 있다.
국가대표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되는 프로농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경기로 잔여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고양=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2.26/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