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코로나19 극복 위해 20억원 기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2.28 19:31

권오용 기자
넷마블 CI.

넷마블 CI.

넷마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극복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과 최근 계열사로 편입된 코웨이가 각각 10억원씩 성금을 출연해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일괄 기부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 성금을 방호 물품, 진단키트 등 의료물품 부족 상황에 직면한 전국 의료진들과 의료·복지 시설 방역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전국 의료진들이 방호·예방 물품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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