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클리블랜드전 3타수 무안타 2삼진...시범경기 10타수 1안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3 09:58

안희수 기자
추신수

추신수

 
추신수(38·텍사스)가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은 2개를 당했다. 시범 경기 네 경기에 출전했다. 10타수 1안타다.  
 
0-0이던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첫 번째 투수 진 카를로스 메히야를 상대했다. 상대 구위에 물렸고 파울팁으로 물러났다. 3회는 엘리 모건을 상대했다. 투 스트라이크에서 존 안에 들어온 공에 배트를 내지 못했다.  
 
4회는 텍사스가 선제 득점을 하며 공격 기세를 올리던 상황이었다. 2사 만루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이후 대수비와 교체됐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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