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에도 리그 유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4 16:03

김민규 기자

[포토]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 여파에도 리그 유지

 
2019-2020 여자프로농구(WKBL) 퓨처스리그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4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양팀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남자 프로농구와 남녀 프로배구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리그를 중단한 가운데 국내 프로스포츠 중 여자농구만이 유일하게 무관중 경기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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