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영상] SK 새 외인 ‘핀토’ 위력적인 불펜 투구…최고 구속 156km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5 18:15


 



SK 와이번스 새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26)가 실전 피칭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핀토는 최고구속 시속 156km의 빠른 공을 던진다. 평균구속은 시속 152km. 투심 패스트볼(이하 투심)과 체인지업을 적절하게 구사해 땅볼 유도를 잘한다는 평가다. 특히 과감한 몸쪽 승부를 기반으로 득점권 상황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는 능력도 우수하다.


SK 구단 관계자는 “복수의 MLB 네트워크 통해 뛰어난 기량뿐만 아니라 인성 및 태도도 매우 좋은 선수임을 확인했다. 어린 나이인 만큼 SK에서 오랜 기간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