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광국 울산현대 대표, 우승을 부탁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05 16:44

김민규 기자

[포토]김광국 울산현대 대표, 우승을 부탁해

 
울산현대와 계약, 11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하는 이청용이 5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가진 입단 기자회견에서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이사로부터 유니폼을 받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이청용은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에 데뷔해 2009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후 2018년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보훔에서 선수생활을 하다 국내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05/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