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알칸타라, 힘찬 캐치볼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11 14:52

김민규 기자

[포토]알칸타라, 힘찬 캐치볼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11일부터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외국인선수 알칸타라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시범경기를 전면 취소했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사회를 통해 시즌 개막을 4월 중으로 연기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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