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희관, 바람이 많이 차요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15 15:00

김민규 기자

[포토]유희관, 바람이 많이 차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유희관이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다 손에 입김를 불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시범경기가 전면 취소된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훈련과 자체 청백전을 이어가며 시즌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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