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미네랄울 흡음 천장재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16 09:01

서지영 기자
한솔홈데코가 기존 천장재 대비 흡음 성능이 우수하고, 효과적으로 실내에서 발생 소음을 줄일 수 있는 흡음 천장재를 출시했다. 
 
 
미네랄울 흡음 천장재

미네랄울 흡음 천장재

 
이번 신제품은 음향 에너지가 재료면에 흡수되는 양을 의미하는 흡음성능이 타사 제품 대비 10~20% 이상 우수하다. 고흡음성 제품의 경우 두 배 이상 좋다. 또한 인접한 공간으로 음향이 전달되는 것을 줄여주는 차음성능이 뛰어나서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곰팡이 증식을 억제하며 항균이 필요한 병원 수술, 입원실 및 연구 시설에 적용 가능하다. 현재 의료 시설에 적용되는 대표적이면서도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병원 표준 NF S 90-351에서 위생등급이 가장 높은 기준에 부합한다. 특수 항균 페인트를 사용하여 세균 박테리아, 곰팡이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막아 높은 항균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후면 방수 코팅으로 0.3~0.4%의 낮은 함수율로 인해 국내 KS 기준 대비 7배 이상 우수한 내습성능을 보장하여 처짐 및 변형을 방지하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항균 페인트를 사용해 세균 및 곰팡이 증식을 억제하며, 세척성이 뛰어나 표면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곳에도 적합하다.  
 
 
 
한솔 흡음 천장재는 두께, 타공방법, 가공방법에 따라 Luna(루나), Mercure(머큐어), Star(스타), Fine Stratos( 파인 스트라토스), ThermoFon(써모폰), Variloline Wood( 바이오라인 우드) 의 6개 제품군으로 나눠볼 수 있다.
 
 
 
한솔 흡음 천장재는 학교, 사무실, 병원, 헬스케어 & 클린 룸 등 다양한 공간에 시공가능하며, 특히, Fine Stratos, ThermoFon, Variloline Wood 제품의 경우 진찰실, 실험실, 중환사질, 무균병동 뿐만 아니라 위생등급이 매우 높은 수술실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흡음 기능이 필요한 강의실과 극장, 영화관 등의 천장고가 높고, 차별화된 음향을 필요로하는 공간에 최적의 솔루션으로 사용 가능한 기능성 자재이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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