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골프, 2020 리믹스 원정대 모집
일간스포츠

입력 2020.03.26 17:23

 
야마하골프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가 2020형 리믹스 시리즈 출시와 함께 ‘2020 리믹스 원정대’를 모집한다.
  
2020년형 리믹스는 드라이버 2종, 아이언 4종 등으로 출시됐다. 드라이버는 상급자용 RMX 120과 일반인용 RMX 220 두 가지다. RMX 220 드라이버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제한하고 있는 관성모멘트 5900g·㎠에 육박하는 수치인 5760g·㎠를 적용한 제품이다.  RMX 120 역시 상급자용 제품 중 가장 높은 관성모멘트인 5180g·㎠를 갖춰 실수 완화성을 높였고, 비거리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부스트링(페이스를 둘러싼 링 형태의 리브가 헤드 변형을 억제해 균일한 수축과 팽창을 통해 에너지 손실은 줄이고 볼 초속은 높이는 공법)이 적용된 최초의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볼 초속이 1.9m/s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2020년형 리믹스 아이언은 상급자를 위한 RMX 120, RMX 020, 일반 골퍼를 위한 RMX 220, RMX 파워포지드 등 4인 4색의 네 가지 모델로, 사용자의 특성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머레이징 스타일의 RMX 220은 솔과 페이스가 기존 제품보다 약 31% 얇아졌다. 이를 통해 일반 아이언 대비 비거리가 한 클럽 더 향상됐으며, 수지와 알루미늄 소재를 혼합해 단조 못지않은 타구감도 유지하고 있다. 크롬몰리브덴강 소재를 사용한 RMX 120은 타구감이 좋은 고성능 아이언이다. RMX 020은 연철을 고온으로 달군 다음 천천히 냉각시킴으로써 연철을 부드럽게 하고 정밀도를 높이는 일본도 제조공업인 소둔제법을 적용했다. RMX 파워포지드는 일반 단조 아이언보다 헤드가 크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
 
‘리믹스 원정대’ 대원으로 선발되면 20년형 절대 드라이버 리믹스 220과 아이언 7번 단품을 20일 동안 무상 렌탈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매월 500명에게 2020년형 리믹스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알리고 제품의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리믹스 원정대로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한 명에게는 아이언 세트, 2등 드라이버(1명), 3등 우드와 유틸리티 중 택 1(1명), 4등 모자와 볼 하프 더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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