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심 증세 NC C팀 코치, 음성 판정…4일 훈련 재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03 16:16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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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NC C팀(2군) 코치가 검진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NC는 3일 오후 "오늘 새벽 발열 등의 증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NC 다이노스 C팀 코치가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매뉴얼에 따라 C팀 선수단의 3일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 대기를 결정한 NC는 "해당 코치는 며칠간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할 계획이다"며 "창원 마산야구장은 방역 작업을 마쳤다. C팀 선수단은 내일(4일)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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