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커플 하이커들을 위한 ‘트릴로지 재킷’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16 10:05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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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브랜드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가 봄맞이 산행을 계획하고 있는 커플 하이커들을 위한 기능성 ‘트릴로지 재킷’을 출시했다. 밀레 ‘트릴로지 재킷’은 1987년 밀레가 첫 선을 보였던 알프스의 3대 북벽인 그랑드 조라스, 아이거, 마테호른을 연속으로 빠르고 가볍게 오르고 내리는 트릴로지 등반 이념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알프스 스타일의 등산복인 트릴로지 시리즈의 20 S/S 시즌 신상품이다.  

‘트릴로지 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방풍 기능과 보온성을 갖춰 산 정상까지 좋은 컨디션과 체온을 유지하며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트릴로지 시리즈만의 프랑스 삼색 국기 컬러를 컬러 블로킹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트릴로지 로고 자수 포인트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거기에 밀레 99주년 스페셜 로고 그래픽 ‘99012271(99 밀레)’까지 담아내 더욱 특별함을 선사한다. 

여성용 LD 트릴로지 재킷은 레드, 그레이, 옐로우 3가지로 남성용 트릴로지 재킷은 다크 블루, 차콜, 옐로우 그린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밀레는 봄맞이 2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으로 여성용, 남성용 모두 15만 8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밀레 기획본부 송선근 수석부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면서 커플 혹은 소수 정예로 산을 찾는 인구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커플 산행을 준비하고 있는 하이커들에게 커플룩 연출이 가능한 밀레의 기능성 ‘트릴로지 재킷’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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