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신작 ‘볼링스타 스트라이크’ 해외 소프트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20.04.20 17:12

권오용 기자
소프트론칭된 볼링스타.

소프트론칭된 볼링스타.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신작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를 3개국에 소프트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론칭은 스웨덴, 싱가포르, 인도 등 3개 국가의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진행됐다.  
 
4:33이 노리온 소프트와 공동개발한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는 2018년 출시 후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및 70% 이상의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기록하고 있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의 후속작이다.
 
볼링을 소재로 한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는 실시간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스포츠 캐주얼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대전당 2분 정도가 소요되어 속도감 있는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한 손으로도 쉽게 조작 가능한 세로형 게임플레이 방식을 도입했다.  
 
라스베이거스와 뉴욕, 마이애미 등 미국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딸기·야구공·햄버거 등 개성 넘치는 볼링공 선택이 가능하다.
 
4:33은 이번 3개국 소프트론칭을 통해 게임 안정성 및 이용자들의 게임 이용 패턴과 반응 등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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