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폴드, 개막전 승리는 내가 주인공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05 14:54

김민규 기자

[포토]서폴드, 개막전 승리는 내가 주인공

 
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0 프로야구가 드디어 개막했다. 어린이날인 5일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의 KBO리그 공식 개막전이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선발등판한 서폴드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5.05/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