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현장]KT 로하스, 시즌 첫 홈런포...소형준 지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08 19:07

안희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한화이글스의 무관중 연습경기가 21일 오후 kt 위즈파크에서 열렸다.KT 로하스가 2회말 좌월 2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4.21.

프로야구 kt 위즈-한화이글스의 무관중 연습경기가 21일 오후 kt 위즈파크에서 열렸다.KT 로하스가 2회말 좌월 2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4.21.

 
멜 로하스 주니어(30)가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자신의 시즌 첫 홈런을 쳤다.  
 
로하스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KT 신인 투수 소형준이 1회 투구에서 1점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치며 선전했다. 로하스가 동점을 만들어줬다. 두산 선발 유희관으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104km(시속) 커브를 받아쳤다.  
 
자신의 시즌 1호 홈런이다. 로하스는 3연패를 당한 롯데와의 개막 3연전에서도 타격감이 좋았다. 12타수 5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455를 기록했다. 기세를 이어갔다.  
 
이 상황까지 스코어는 1-1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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