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현장]두산 페르난데스, KT전 첫 타석 안타...'13G 연속'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10 14:09

안희수 기자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연습경기가 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페르난데스가 6회초 2사 만루 2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고영민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4.29/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연습경기가 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페르난데스가 6회초 2사 만루 2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고영민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4.29/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2)가 13경기(2019~2020시즌)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페르는데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2020시즌 앞선 네 경기에서 16타수 9안타·3득점을 기록한 그는 이 경기에서도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투수 김민으로부터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려냈다.  
 
 
올 시즌 다섯 경기 연속 안타다. 지난 시즌 9월 21일 잠실 KIA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행진을 13경기로 늘렸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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