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재훈-김진영, 환상적인 투구였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14 20:55

김민규 기자

[포토]최재훈-김진영, 환상적인 투구였어

 
2020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김진영이 8회초 구원등판해 세타자를 연속삼진으로 처리한 후 포수 최재훈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대전=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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