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임생-김도훈감독.,마스크쓰고 입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17 16:48

정시종 기자

[포토]이임생-김도훈감독.,마스크쓰고 입장

 
하나원큐 K리그1 수원삼성과 울산현대의 경기가 1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이임생 감독과 울산 김도훈 감독이 마스크를 쓰고 입장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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